지난주에 아이폰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 Objective-C 책을 구입했다.
택배를 받고 나서, 한동안 곁 표지만 보아오다가 오늘 첫 페이지를 열었다.
지금껏 MFC를 통해서 C,C++ 문법에 익숙해 왔지만, Objective-C의 첫 느낌은 낯설었다.
책은 총 2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었다.
하루에 2개의 챕터씩 10일 완성을 목표로 오늘 1~2 챕터를 읽었다.
챕터 1 : 객체지향 프로그래밍
챕터 2 : Objective-C 프로그램

챕터 1의 내용은 기초 문법 책들이 그러하듯 , 객체지향에 대한 개념적인 설명이였다.
특별히 새로운 내용은 없었으며, 절차적 프로그래밍과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대조하여 설명했다.

챕터 2는 Objective-C 프로그램에서 클래스를 정의 및 구현 방법에 대해서 설명했다.
C++언어와의 구현상의 차이점에 대해서 일부 얘기했으며, Objective-C 의 표기법에 대해서
여러번 자세히 설명했다.
특별히 어려운 내용은 없었으며, 내용상 궁금했던 id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설명이 되어있지 않아
아쉬웠다.

책에 대한 첫 느낌을 한 단어로 표현 한다면, "간결하다" 이다.
기본적인 객체지향 개념 및 C++ 언어를 알고 있다면, 편히 볼 수 있을거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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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hinyryu0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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